잘하고 못하고를 가르는 자리가 아닙니다. 출발선이 제각각이라, 지금 위치를 같이 짚고 각자에게 의미 있는 다음 한 칸을 찾으려고 만들었습니다.
세 문항이면 끝납니다. 1분도 안 걸리고, 정답은 없습니다.